신예 걸그룹 소나무가 데뷔 한 달째에 접어들었다.
소나무의 막내 뉴썬(NEWSUN)은 자신의 트위터에 데뷔 한 달 기념 소감과 미모가 돋보이는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뉴썬은 초근접 셀카에도 굴욕 없이 뽀얀 피부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도자기 같이 매끈한 피부와 커다란 눈망울, 오똑한 코와 삐죽 내민 입술은 소나무의 막내다운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뉴썬은 "우리 소나무가 데뷔한지 벌써 한 달이 됐습니다. 정신 없이 지나간 한 달 이네요"라며 소감을 밝히고 "처음인 만큼 열심히 했는데 많은 관심과 사랑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하는 소나무 되겠습니다"라고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표하는 동시에 포부를 전하는 것도 잊지 않았다.
지난 1월 2일 데뷔음반이자 동명의 데뷔곡 '데자뷰(Deja Vu)'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가요계 당찬 출사표를 던진 소나무는 현재 강렬한 칼군무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대중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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