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가 지난 1월 16일 중국 북경에서 열린 '2014 한류 스마트폰 게임 발표 및 비즈니스 교류회'를 통해 2014년 신작들을 소개하고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교류회는 한국콘텐츠진흥원 중국사무소에서 주최하고 주중한국문화원, 한국저작권위원회 중국사무소에서 공동 주관한 행사로, 컴투스 중국법인, 인프라웨어, 파티게임즈 등 한국 게임사와 KT차이나, UNISK 등 2개 모바일 플랫폼사가 참여한 가운데, 50여 개 중국 게임사업자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하며 성황을 이뤘다.
이날 행사에서 컴투스는 상반기 중 출시할 예정인 '아임히어로', '서머너즈 워', '위저드' 등 주요 신작들을 소개하고, 현장에서 '몽키배틀' 게임 대회를 가지는 등 다양한 이벤트로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컴투스는 2003년 중국법인 설립 이후 지속적으로 중국 시장을 공략해 왔으며, '이노티아4', '몽키배틀', '히어로즈워' 등 다양한 인기작들을 내놓으며 해외 기업으로는 드물게 중국 내 대표적인 모바일 게임 기업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윤아름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