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서울시교육청은 공식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서울교육’ 가입자 수가 개설 3개월 만에 20만명을 넘어섰다고 19일 밝혔다.

서울교육은 자녀 상담 시리즈 ‘애가 밥도 안 먹고 게임만 해요’, 초등학교 예비소집일 기획 ‘학교 가기 싫어하는 아이’ 등 자녀의 행동을 알기 쉽게 설명한 글을 게시해 30∼40대 학부모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서울교육청 관계자는 “학부모에게 직접 와 닿는 맞춤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기획하고 교양교육 정보와 온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유용한 체험활동 장소 안내 등 다양한 정보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서울교육은 카카오스토리를 실행한 다음 ‘친구찾기’에서 ‘서울교육’을 검색하고‘소식받기’를 클릭하면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