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올해 신세계 센텀시티의 ‘설 정육 선물세트’가 특별해졌다. 정육세트에 들어가는 모든 갈비가 순(純)갈비로 제작되었기 때문이다. 순갈비는 갈비뼈와 살이 반드시 붙어있는 살집 많고 육질이 뛰어난 부위로, 소 한마리에서 나오는 갈비 중 프리미엄에 해당하는 8kg만을 사용한다.
또한 신세계 센텀시티에서는 원하는 부위와 등급, 중량에 따라 순갈비와 한우를 소포장으로 맞춤 제작이 가능한 ‘후레쉬 순갈비ㆍ한우 맞춤 세트’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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