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은행장 손교덕ㆍ가운데)은 지난 29일 오후 경남은행 본점을 찾은 대한적십자사 경남지사 한창일(오른쪽) 회장에게 부산은행과 함께 모은 2015년 대한적십자 특별회비 5000만원 납부증서를 전달했다. 이 회비는 경제적인 어려움에 부닥친 이웃돕기와 소외계층 의료생계비 지원, 재난 시 긴급 구호활동 등에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