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개발 호재 힘입어 인기 상승, 분양 90% 이상 완료

황해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된 평택이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투자 1순위인 알짜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 대규모 개발계획들이 잇따라 발표되며 산업단지 핵심지역으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삼성전자는 평택에 위치한 고덕 국제화계획지구 산업단지에 세계 최대규모의 최첨단 반도체 라인을 준공하겠다는 계획을 전해 이목을 끌었다. LG전자 역시 5천여명의 고용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추산되는 평택진위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5조를 투자해 2017년 가동할 예정이다.

이처럼 대기업들이 평택으로 몰려드는 이유는 평택항의 지정학적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서다. 평택항은 수도권 및 중부권의 유일한 국제 관문항이자 중국 최단거리 교역항으로 발전하고 있는 곳이다.

최근 4년 연속 수출입량 증가율 국내 1위를 차지했으며 국내 항만 가운데 물동량이 가장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동북아 비즈니스의 거점지로서 성장할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또한 평택항에는 2020년까지 전체 규모 3,330,000㎡(1,040,600평)에 달하는 부지에 야적장, 복합물류운송단지, 물류시설, 지원시설 등 종합 물류 클러스터가 조성될 계획이다. FTA 체결에 따른 대중국 물동량 증가와 신규 항로 개설에 대비해 2030년까지 30개의 선적을 추가 조성함으로써 수/출입 기업들의 원활한 물류 활동을 돕는다.

뿐만 아니라 ‘서해의 디즈니랜드’라 불릴 평택호 관광단지 개발사업도 본격화된다. 평택호 관광단지개발은 4조 7천억원의 경제파급 효과와 3만 4천여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이렇듯 평택의 개발호재로 인해 국내외 바이어 및 관광객들이 대거 몰릴 것이라 예상되는 가운데 평택 부동산의 블루칩으로 부상하는 곳이 있다. 바로 특급 비즈니스호텔인 평택라마다앙코르호텔이다.

평택라마다호텔은 지하 4층에서 지상 18층까지 시공되며 총 302개의 객실이 들어선다. 평택라마다호텔1과 2층에는 커피숍부터 대연회장, 로비, 휘트니스, 뷔페 공간까지 다양한 시설을 갖추게 된다.

평택라마다호텔은 전 세계에 7,300여개의 체인망을 소유한 세계 1위 호텔 브랜드인 윈덤그룹이 만든 비즈니스 호텔이다.

평택 이외에 라마다호텔은 전국 12개 체인이 가동되고 있으며 평균 가동률은 75%가 넘는다. 세계적인 호텔 운영사 윈덤그룹의 노하우와 비전으로 운영되기 때문에 타 호텔 브랜드에 비해 숙박객들의 고객 충성도가 높은 편이다.

평택라마다호텔 분양 관계자는 “객실당 실투자금 6,000만원대 투자로 연 14% 이상의 배당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며 “오피스텔과 동일하게 객실별 개별 등기가 가능하고, 중도금 60% 무이자 지원과 연 15일의 무료 숙박 및 제주, 강원, 인천 등 연계호텔을 할인가격에 이용 가능한 혜택을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평택라마다호텔은 90%이상 분양이 완료된 상태다. 2016년 8월 준공 예정인 평택라마다호텔의 모델 하우스 방문은 사전 예약을 통해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2-6205-1403)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