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처음으로 5000억원을 넘어선 LG생활건강 주가가 나흘 연속 상승하고 있다.
30일 오전 10시 1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생활건강은 전날보다 1.77% 오른 69만1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지난 27일 이후 나흘 연속 상승하며 장중 70만원을 넘어서는 등 52주 신고가도 기록했다.
LG생활건강은 27일 지난해 5110억4000만원의 연간 영업이익을 냈다고 밝혔다. 전년보다 2.9% 늘어난 것으로 2005년부터 10년 연속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증가했다.
kwy@heraldcorp.com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