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우영 기자] 화학주가 국제 유가 반등에 상승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2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LG화학은 전날보다 4.79% 오른 20만8000원을 나타내고 있다. 한화케미칼(4.07%), 롯데케미칼(2.87%) 등도 강세다.
국제 유가는 최근 보합세에서 벗어나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서부텍사스산 원유(WTI)가 3.71달러(8.3%) 급등하는 등 반등했다. 브렌트유도 2.94달러(5.98%)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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