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1억건이 넘는 카드사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가운데 최경환 새누리당 원내대표가 20일 “카드 전면 신규발급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최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에서 국민은행 국민카드 롯데카드 농협카드 등 대형 카드사의 고객 개인정보가 대량유출된 사태에 대해 “금융당국은 관련자를 엄중 문책하고 2차 피해를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카드를 전면 신규 발급하는 방안도 적극 검토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국민카드 등 일부 사이트에는 20일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하기 위한 고객들이 몰리면서 접속이 지연되고 있는 상황이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