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혜림 기자] 연세대는 대학 진학 및 진로에 대해 고민 중인 고교생들을 위해 오는 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신촌캠퍼스 대강당에서 ‘고등학생을 위한 전공탐색의 날’ 행사(이하 ‘전공탐색의 날’)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날 행사에는 서울과 인천, 경기도 내 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 1000여 명이 참석해 희망 전공에 대한 궁금증 등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행사 1부에서는 진로 특강이, 2부에서는 전공 관련 정보와 진학 후 배우게 될 과목 등에 대한 설명 및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총 36개 전공 57명의 전공 안내자원봉사자와 행사보조 등이 참여해 고교생의 전공 탐색을 돕는다.
행사를 주관한 장인배 연세대 전공알리미(YDMC) 회장은 “어떠한 전공이 자신에게 적합한 지 고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것만으로도 매우 의미가 있는 활동”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미래에 좀 더 다가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YDMC 홈페이지(http://cafe.naver.com/yydmc)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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