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배우 김주혁이 영구로 변신했다.
1일 첫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서는 새로운 6명의 멤버 김주혁, 김준호, 차태현, 데프콘, 김종민, 정준영이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김주혁은 이날 점심식사 시간 확보를 위해 과감히 ‘영구’ 분장을 감행했다. 모자를 옆으로 쓰고 바보스러운 표정을 짓자 모두 폭소를 터뜨렸다.
김주혁은 “마음이 편해지면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며 예능적 감을 내비쳤다.
online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