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인영이 한국을 대표하는 패셔니스타로 런웨이에 선다.
윌엔터테인먼트는 12월 2일 "유인영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개최되는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 축제 '메르세데스벤츠 STYLO 아시아 패션위크'에 공식 초청받아 당당하게 한국대표로 이름을 올리며 런웨이 주자로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패션위크는 메르세데스벤츠 STYLO가 후원하는 행사로 아시아 최대 규모의 패션쇼인 아시아 패션위크의 의장이자 최고의 패션 디자이너인 지미추가 디렉팅을 맡아 아시아 패션쇼 최초로 동남아를 넘어 한.중.일을 포함한 동북아까지 총 11개국의 유망한 패션 브랜드들과 디자이너를 직접 선정하고 전 세계 패션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세계를 하나로 묶는 최고의 패션쇼로 기획한 전례 없는 행사다.
유인영은 한국 대표로 한류 트랜드와 도시적 느낌을 어우르는 스타일링을 선보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이번 행사가 아시아에서 주목 받고 있는 패션쇼인 만큼 세계 톱모델 들과도 당당히 어깨를 나란히 하며 런웨이를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이다.
유인영은 이번 패션위크를 참석을 위해 드라마 '기황후', '별에서 온 그대' 등의 바쁜 촬영 스케줄을 뒤로하고 지난 30일 말레이시아로 출국했다.
관계자들은 기존의 패션을 깨고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 내는 유인영의 합류에 상당한 공을 들였으며 한국대표 미인 유인영에게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STYLO 아시아 패션위크'는 3일까지 말레이시아의 수도 쿠알라룸푸르와 휴양지인 랑카위를 오가며 진행될 예정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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