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대표 명형섭·사진)은 지난 4일 임직원 150명과 고객 봉사단인 청정원 주부봉사단이 소외계층에 자사 제품으로 만든 선물세트를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서는 장류와 홍초, 캔햄 등 29개 품목을 모아 선물세트 2013개를 만들어 국제구호기구 굿네이버스 측에 전달했다.
이 선물세트는 빈곤가정과 학대피해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kate01@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