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중국발 미세먼지가 한반도 쪽으로 몰려오면서 수도권 지역 미세먼지 농도도 점점 짙어지고 있다. 서울시청 인근으로 출근하는 시민들 뒤로 서울 태평로 전광판에 노약자들의 외부 활동에 주의가 요구되는 초미세먼지 농도(97㎍/㎥)가 표시되어 있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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