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우리동네 예체능’에 프로농구팀 전주 KCC 강병현 선수가 등장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의 아내 박가원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허재 감독이 예체능팀 일일 감독으로 나선 가운데, 강병현을 비롯한 KCC 선수들과 예체능 멤버들의 한판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강병현 선수는 멤버들의 일일 코치로 활약하는가 하면, 존박과 최강창민을 자신의 방에 초대해 담소를 나누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이에 포털 사이트에는 강병현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고, 그의 아내 박가원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강병현의 아내 박가원은 2007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다수의 CF와 뮤직비디오에 출연했으며 SBS ‘한밤의 TV연예’ 리포터, Y-STAR ‘생방송 스타뉴스’의 진행자로 활약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영화 ‘관상’에서 ‘수박씨 기생’ 역할로 관객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앞서 박가원은 지난 10월 JTBC ‘미스코리아 비밀의 화원’에 출연, “남편 강병현이 집에 들어오면 손 하나 까딱 안 하게 물 하나까지 다 떠다준다”며 극진한 내조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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