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경산교육지원청이 지난 2일 경북도한의사회 경산시지회와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와 ‘저소득가정 학생 한방진료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협약을 체결했다.
3일 경산지원청에 따르면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이 형편이 어려워 소외됨을 안타깝게 여긴 세 기관 의지가 모여져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여영희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저소득가정 학생 한방진료지원을 통해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앞당겨 창조교육을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배려와 소통하는 사회의 일원으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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