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경북도경산교육지원청이 지난 2일 경북도한의사회 경산시지회와 굿네이버스 대구경북본부와 ‘저소득가정 학생 한방진료지원’을 위한 상호 협력협약을 체결했다.
3일 경산지원청에 따르면 저소득층 가정 학생들이 형편이 어려워 소외됨을 안타깝게 여긴 세 기관 의지가 모여져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여영희 경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저소득가정 학생 한방진료지원을 통해 행복한 학교 만들기를 앞당겨 창조교육을 완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며 “배려와 소통하는 사회의 일원으로 지역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관심”을 당부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