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한국무역협회가 미국 의회와 한국 기업의 견고한 네트워킹 구축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는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레이번빌딩에서 미국 의회 관계자와 주요 한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ITA 의회 네트워킹 리셉션’을 연다고 무역협회가 이날 밝혔다. 미국 수출 및 투자 유치가 필요한 한국 기업에 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 행사에는 연방 하원의원, 정책보좌관, 하원 세입세출위·외교위 등 주요 상임위 전문위원 등과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LG전자, LIG 등 국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미 의회와의 교류를 희망하는 글로벌 한국 기업과 의회 관계자들의만남을 경제단체가 주선하는 일종의 ‘오작교 프로젝트’라고 무역협회는 설명했다.
한국 기업들은 통상 마찰 등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미 의회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활용하고, 미 의회 측에서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내 투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기회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무역협회는 전망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