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수진 기자] 한국무역협회가 미국 의회와 한국 기업의 견고한 네트워킹 구축을 위해 발 벗고 나선다.
한국무역협회 워싱턴지부는 4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연방의회 레이번빌딩에서 미국 의회 관계자와 주요 한국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KITA 의회 네트워킹 리셉션’을 연다고 무역협회가 이날 밝혔다. 미국 수출 및 투자 유치가 필요한 한국 기업에 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 행사에는 연방 하원의원, 정책보좌관, 하원 세입세출위·외교위 등 주요 상임위 전문위원 등과 삼성전자, 현대차, 기아차, LG전자, LIG 등 국내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미 의회와의 교류를 희망하는 글로벌 한국 기업과 의회 관계자들의만남을 경제단체가 주선하는 일종의 ‘오작교 프로젝트’라고 무역협회는 설명했다.
한국 기업들은 통상 마찰 등에 대응하기 위해 필요한 미 의회와의 네트워킹 기회를 활용하고, 미 의회 측에서는 한국 기업들의 미국내 투자 유치를 위한 마케팅 기회로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고 무역협회는 전망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