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아이돌그룹 대국남아가 태국의 매거진 더 브릿지스(The BRIDGES)의 표지를 장식해 해외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고 있다.
4일 소속사에 따르면 2년 만에 컴백한 대국남아는 한국은 물론 태국에서의 인기에 힘입어 더 브릿지스 12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더 브릿지스는 태국 내 한국학의 최고 권위자인 담롱박사를 포함 한국과 태국의 방송, 언론계 주요인사들이 대거 집필하고 있다. 그 동안 더브릿지스에는 화제의 인물들이 표지에 올랐다. 한국인 중에서는 올초 박근혜 대통령이 표지로 선정, 케이팝 가수로는 싸이, 슈퍼주니어, 씨엔블루 등이 있다.
대국남아는 앞서 지난달 23일 태국에서 열린 한태우호문화축제에 케이팝(K-POP) 가수 대표로 조성모와 초청받아 개막무대를 장식하고 고아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쳐 주목을 받았다. 해외 한류 관계자들에게도 인정을 받았으며, 현지에서 징행된 기자회견에서는 50여개의 매체가 몰려 성황을 이뤘다.
한편 대국남아는 새 미니음반 타이틀곡 '와이 굿 바이(Why GoodBye)'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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