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지드래곤의 일본 솔로 데뷔 앨범이 오리콘 주간차트 2위에 올랐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27일 발매된 지드래곤의 일본 솔로 데뷔앨범 ‘쿠데타(COUP D’ETAT)’가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 집계된 12월 첫째 주 오리콘 앨범 주간 차트에 2위를 기록했다”며 “이 기간 동안 10만 장 이상의 앨범이 판매됐고, 이 판매고는 지난 2011년 빅뱅이 일본에서 발표한 정규앨범 ‘빅뱅 2(BIGBANG 2)’, 2012년 발표한 ‘얼라이브(ALIVE)’의 첫 주 판매량을 모두 뛰어넘는 기록”이라고 4일 전했다.
이 앨범엔 지드래곤이 지난 9월 초 발표한 정규 2집 ‘쿠데타’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2012년 미니앨범 ‘원 오브 어 카인드(ONE OF A KIND)’, 2009년 데뷔앨범 ‘하트브레이커(HEARTBREAKER)’의 수록곡들이 망라돼 있다. ‘삐딱하게’ ‘니가뭔데’ ‘블랙(BLACK)’을 일본어 버전으로 새롭게 담겼다.
한편, 지드래곤은 오는 16ㆍ17일 제프 도쿄(ZEPP TOKYO)에서 현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