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이후 매년 배당…주주이익 극대화 최우선 경영
-4분기 부터 전방업체 투자로 실적 개선 기대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반도체 테스트 핸들러 전문업체인 테크윙(대표 심재균ㆍ089030)은 보통주 1주당 120원 현금 배당을 추진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테크윙은 결산기준으로 보통주에 대하여 2011년 1주당 120원(시가배당율 1.4%), 2012년 110원(시가배당율 1.8%) 매년 현금배당을 실시했으며, 2013년도 결산배당을 1주당 120원(3일 종가기준 시가배당율 2%)을 계획하고 있다.
테크윙 심재균 대표는 “상장 이후 주주이익극대화를 최우선으로 경영에 있으며 아직까지 다른 대기업에 비하면 부족한 수준일 수 있으나 수익의 일부는 반드시 주주에게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으로 실적 증가에 따라 배당도 늘려갈 계획이다.”고 배당에 대한 성향을 밝혔으며, “2014년 고객사들의 투자증가와 신제품 출시로 최근 주춤했던 성장세를 다시 이어갈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또 “3분기까지 전방업체 투자가 기대보다 부진했기 때문에 기대만큼의 실적을 기록하지 못했다. 그러나 4분기 현재 고객사들의 투자가 확연하게 증가하고 있고 이 추세는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4분기부터는 확실히 좋은 실적을 보여줄 수 있다”고 자신했다.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