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로 용산역에서 열린 ‘제11회 SK 행복나눔 바자회’에서 SK그룹 임직원이 바자회 현장에 들른 시민들에게 기부받은 물품을 판매하고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저소득 가정과 전국 지역아동센터의 겨울 난방비를 마련에 쓰일 예정이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04 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용산역에서 SK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하는 11회 SK나눔바자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04 4일 오전 서울 한강로 용산역에서 SK그룹 임직원들이 직접 판매하는 11회 SK나눔바자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3.12.04
![‘중위소득 70%’에 발목 잡힌 기초연금 개편…소득 보장 실효성 낮고 재정부담 가중[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907.67992ac2e89a4eddbffab50b901154f7_T1.jpg?type=h&h=240)
![요즘 ‘큰손’들은 주식 팔지도 사지도 않는다…‘11월 3일’부터 본다, 왜?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6.97fcdbca4f2c4562acc488b50990cb2d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