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홍원 국무총리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5일 오전 예결위 전체 회의에서 심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방공식별구역과 관련해 해결사 역할을 기대했던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덕담만 나누고 5일 방한한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corp.com
정홍원 국무총리와 윤병세 외교부 장관이 5일 오전 예결위 전체 회의에서 심각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방공식별구역과 관련해 해결사 역할을 기대했던 조 바이든 미국 부통령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덕담만 나누고 5일 방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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