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은행이 지난 2일 본점 열린광장에 ‘2013 야간경관 조명’을 밝혔다.
4일 대구은행에 따르면 2014년 ‘말의 해’ 갑오년을 맞아 60년 만에 찾아 온 청마의 진취적 기상과 역동의 불빛으로 ‘꿈과 풍요로움을 지역과 함께’하는 지역은행으로서 지역민들과 함께 힘차게 달려가자는 의미를 담았다.
대구은행은 청마의 기상과 역동의 의미를 형상화한 조형물을 설치했고 본점 주변 정원수에 장신구 및 은하수 LED조명을 진열했다.
특히, 야간조명을 에너지 효율이 높은 발광다이오드(LED)를 사용해 1일(5시간) 기준 전기료를 3500원 정도로 절약하고 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최근 경기불황으로 인하여 예년처럼 대형 트리장식을 하지 못했지만 60년 만에 찾아 온 청말띠 해를 맞아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민 희망과 함께 더 열심히 달려 나가겠다는 뜻을 담았다”고 소개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