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남근 기자]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사장 유상호)은 여러 금융기관에 분산 투자된 연금저축 상품을 신연금저축계좌 하나로 편리하게 통합 자산관리 하는 ‘연금저축 통합관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기존에 분산투자 된 연금저축 상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고객이 직접 각 투자상품별로 운용을 지정하고, 자산변동 상황을 확인하기 위해 금융기관 별 상품 정보를 각각 취합해야 했다. 또 연금수령 시 연간 연금소득 분리과세 한도(연 1200만원)를 초과하는 경우 종합과세 위험을 고객 스스로 관리해야 하는 불편함도 있었다. 하지만 한국투자증권의 ‘연금저축 통합관리 서비스’ 활용하면 여러 금융기관에 가입한 연금저축을 한개의 신연금저축계좌로 편리하게 통합 관리할 수 있다.
문성필 상품마케팅 본부장은 “효율적인 연금자산 관리, 체계적인 투자계획 수립 및 과세, 최적화된 연금수령 계획으로 기존의 불편함을 해소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투자증권 ‘연금저축 통합관리 서비스’를 활용하려면 다른 금융기관에 가입한 연금저축 상품을 한국투자증권 ‘아임유-평생연금저축’ 계좌로 계좌이체(계약이전) 하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한국투자증권 영업점 또는 고객센터(1544-5000/1588-0012)로 문의하면 된다.
happyday@heraldcorp.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