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삼성이 5일 임원인사를 발표한 가운데, 여성 인력에 대한 사상 최대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삼성은 이날 임원 승진자중 여성은 15명으로 지난해 12명, 2012년 9명보다 많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여성 승진자 중 60%(15명 중 9명)는 발탁 승진으로, 성별을 불문하고 성과와 능력에 따른 전략적 승진 인사 실시했다고 삼성측은 밝혔다.
삼성카드 이인재 상무는 카드 IT시스템 선진화 주도로 전무로 승진했고, 삼성전자 장세영 부장은 갤럭시 배터리 수명향상 설계를 주도해 상무로 승진하는 등 15명의 여성이 승진했다.
jljj@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