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한혜진(32)이 생활비를 남편 기성용(24)에게 받아쓴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기성용의 연봉도 누리꾼들의 관심사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새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의 주연 배우 한혜진, 지진희와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한혜진은 돈 관리에 대한 질문에 “남편 기성용에게 생활비를 받는다”라며 “슬슬 상황을 보면서 돈 관리를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돈 관리는 아직 자신이 없지만 청소하고 설거지하고 빨래하는 건 자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지진희는 “신혼 때는 뭘 해도 좋다. 10년 지나니까 잠도 못자고, 아이도 있고 참 좋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선더랜드에서 뛰고 있는 기성용의 몸값은 연봉 30억으로 알려져 있다.
기성용 연봉을 접한 누리꾼들은 “기성용 연봉, 부럽다” “기성용 연봉, 난 언제 벌어보나” “기성용 연봉, 한혜진 살림 잘할것 같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