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8일부터 올해 완구시장에서 강세를 보이는 블록과 로봇장난감을 국내 최대물량으로 준비하고 크리스마스 완구매장을 마련해 본격적인 완구용품 판매에 나서고 있다. 2013년 누계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레고 키마 사자의 ‘키’ 시즌이 159,900원, 하반기 인기상품 또봇 시리즈 38,500원~69,700원 등이다.
박해묵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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