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지아가 김해숙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지아는 6일 경기도 고양시 탄현 SBS제작센터에서 열린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이하 세결여)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은수라는 캐릭터를 두고 힘들어할 때 김해숙 선생님이 많이 도와주셨다"고 중견배우 김해숙을 언급했다.
이날 이지아는 "김해숙 선생님이 처음보다 전화 목소리도 훨씬 밝아진 것 같다고 하셨다. 가까이서 나를 많이 본 사람들도 '많이 틀을 깨고 나온 것 같다'고 말해주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하지만 그 틀이라는 것이 한 번에 깨지기는 어렵다. 많이 좋아지고 있고 편한 마음으로 연기에 임할 수 있도록 주위에서 도와주셔서 열심히 하고 있다"며 "그런 모습이 시청자한테도 천천히 보이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
한편 '세번 결혼하는 여자'는 첫 결혼에 실패한 후 재혼한 여자를 중심으로, 평범한 집안의 두 자매를 통해 결혼에 대한 현실적인 인식과 공감적인 스토리를 담았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