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물위의 남자’가 등장했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물위의 남자’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주택가 강가에서 물 위를 걷고 있는 한 남자의 뒷모습이 담겨 있다. 남자의 발이 닿는 곳에 물살이 갈리는 모습도 포착됐다.

물위의 남자를 접한 누리꾼들은 “물위의 남자, 돌 위의 남자 아냐?” “물위의 남자, 헉 어떻게 된거지?” “물위의 남자, 물살 갈라지는거 보면 진짜 물 위 같단 말이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