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대전지방경찰청이 철도노조 대전지방본부 집행부와 조합원 등 24명에게 12일까지 출석할 것을 요구했다고 9일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이는 코레일이 노조 집행부 194명을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고발한 데 따른 것으로 경찰은 고소대리인에 대한 조사까지 마쳤다.
코레일은 박모(42) 노조 대전본부장을 비롯한 18명을 동부경찰서에, 김모(54) 대전지방부본부장 등 6명을 대덕경찰서에 각각 고소했다.
경찰 관계자는 “사안이 중한만큼 공정하고 신속하게 수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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