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월화드라마 '따뜻한 말 한마디' 시청률이 하락,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12월 10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방송한 '따뜻한 말 한마디'는 전국 시청률 6.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3일 방송분이 기록한 8.4%보다 1.6%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는 2일 첫 방송분이 기록한 수치이기도 하다.
이날 방송에서는 송미경(김지수 분)이 불륜을 저지른 유재학(지진희 분)에게 그동안 참아왔던 분노를 터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한편 동 시간대 방송된 MBC '기황후'는 20.2%, KBS2'총리와 나' 첫 회는 5.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jwon04@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