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일자리 창출의 주역인 중소기업지원기관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이전영ㆍSBA·오른쪽)은 여성가족부의 2013년 가족친화 우수기관 인증을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SBA는 행복한 직장 조성을 모토로 일과 가정의 병립을 추구하고 있다. SBA의 대표적 가족친화제도로는 유연근무제, 육아휴직제, 가족초청행사, 행복두드림, 굿대디스쿨, 각종 경조금 지급 등이 있다.
이전영 대표는 “이번 가족친화기관 인증을 통해 직원이 가정의 소중함을 깨닫고 더욱 즐겁고 행복하게 일할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의 병립을 위한 제도적 기반을 넓혀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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