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강감찬 야외 스케이트장이 오는 16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개장한다.
강감찬 스케이트장은 낙성대동 서울시과학관 유휴공간 5510㎡ 부지에 가로 65m 세로 35m 규모로 조성됐다.
이 지역에서 태어난 고려시대 명장 강감찬 장군의 이름 딴 스케이트장은 한 번에 800여명을 수용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겨울철 여가 활동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유진 기자/
서울 관악구(구청장 유종필) 강감찬 야외 스케이트장이 오는 16일부터 내년 2월 16일까지 개장한다.
강감찬 스케이트장은 낙성대동 서울시과학관 유휴공간 5510㎡ 부지에 가로 65m 세로 35m 규모로 조성됐다.
이 지역에서 태어난 고려시대 명장 강감찬 장군의 이름 딴 스케이트장은 한 번에 800여명을 수용할 수 있어 지역 주민들의 겨울철 여가 활동장소로 활용될 예정이다.
황유진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