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50대 지체 장애인이 집에서 난 화재를 피하지 못해 사망했다.
10일 오후 6시 15분께 광주 모 아파트 14층 박 모(50)씨의 집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진화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집 내부에서는 박 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지체장애가 있는 박 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한 채 연기에 질식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50대 지체 장애인이 집에서 난 화재를 피하지 못해 사망했다.
10일 오후 6시 15분께 광주 모 아파트 14층 박 모(50)씨의 집에서 불이 나 16분 만에 진화됐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집 내부에서는 박 씨가 연기에 질식돼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지체장애가 있는 박 씨가 미처 대피하지 못한 채 연기에 질식돼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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