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현아 기자] 쿨링 솔루션 및 PC 하드웨어 부품 전문기업 잘만테크(090120ㆍ대표 박민석)는 최근 편의성 및 가성비를 높인 새로운 마우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신제품 마우스는 ‘잘만 ZM-M201R’<사진>로, 최근 출시돼 인기를 한몸에 받고 있는 마우스 ‘M401’의 중저가 버전이라 할 수 있다.
회사 측은 “‘ZM-M201R’는 5버튼 적용을 통해 웹서핑 편의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러버 코팅, 노이즈 필터 케이블 등 기본에 충실한 합리적인 마우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또한 이 제품은 잘만테크에서 직접 개발ㆍ생산ㆍ검수를 진행해 전 세계 50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제품으로, 품질 면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최고의 가성비를 갖춘 새로운 보급형 그래픽카드도 출시해 눈길을 끈다.
회사 측은 “신제품 VGA카드 ‘HD7770 GHZ 에디션’<사진>은 메인 스트림 그래픽카드 중 가장 성능이 좋아 경쟁 제품인 ‘GTX650’보다 최대 45% 이상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며 “10만~15만원대에서는 성능 면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할 만큼 가성비가 좋아 보급형 그래픽카드를 찾는 소비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13일 잘만테크의 주가는 소폭의 등락을 거듭하다 전거래일과 같은 17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는 7거래일 연속 이어지던 하락 행진을 멈춘 것으로, 다음주 잘만테크 주가 추이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이날 거래량은 6만2648주로 적은 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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