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도운(인천) 기자]인천재능대학교와 ㈜토다이코리아가 산ㆍ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사진>

양 기관은 업무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토다이코리아에서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을 제공 받게 됐다.

토다이코리아(회장 한스 김)는 지난 1985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첫 매장을 오픈했으며 스시&씨푸드 뷔페를 미국 내에 대중화시켰다.

현재 미국, 중국, 싱가폴에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한국에는 9개의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이기우 총장은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재능대는 지난 2012년 11월 토다이싱가폴과 산ㆍ학협력 협약을 맺었으며 인천재능대 졸업생 8명이 토다이싱가폴에 취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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