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와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12일 오전 서울동부지법 15호 법정에서 외국인 유학생 임금 체불과 관련한 모의재판을 체험하고 있다. 법정에 앉은 외국인들의 표정이 자못 진지하다.
박해묵 기자/moo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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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와 한양대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이 12일 오전 서울동부지법 15호 법정에서 외국인 유학생 임금 체불과 관련한 모의재판을 체험하고 있다. 법정에 앉은 외국인들의 표정이 자못 진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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