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 파업 나흘째인 12일 오전 서울 수색역 차량기지에서 한 직원이 차량정비를 하러 가고 있다. 붉게 켜진 경고등이 파업 장기화로 인한 물류대란 우려를 상징하는 듯하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철도노조 파업 나흘째인 12일 오전 서울 수색역 차량기지에서 한 직원이 차량정비를 하러 가고 있다. 붉게 켜진 경고등이 파업 장기화로 인한 물류대란 우려를 상징하는 듯하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corp.com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