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나베리 태교미술 워크북 '사랑해, 아가별’ 정서발달/두뇌개발에 도움
지금 예비 엄마들은 태교 전쟁이다. 태교에 따라 아이의 감성과 두뇌 발달이 결정된다고 믿기 때문에 공을 들이는 것이다.
태교의 종류는 음악태교, 운동태교, 미술태교, 아빠태교 등으로 다양하다. 음악태교는 아이의 잠재적 능력을 개발하고 두뇌 인지력과 감성발달에 좋다. 적당한 운동태교는 각종 스트레스와 우울함을 해소하는데 좋고, 아빠와 함께 태교를 하면 언어와 정서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최근 각광받고 있는 태교가 바로 미술태교다. 자유롭게 낙서를 하며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으며, 잡지를 오리거나 찢어 작품을 만들고 물감을 묻혀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아기와 엄마의 관계를 더욱 밀착시키고 아기의 지능개발도 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에 감성태교전문업체 프레나베리가 '사랑해, 아가별'이라는 태교미술 워크북을 선보여 주목 받고 있다. 프레나베리는 태교미술, 태교음악, 태교몸짓을 통한 감성태교솔루션 제공업체로 10달 동안 아가들이 뱃속에서 건강하고 지혜롭고, 아름답게 성장하도록 산모의 태교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태교에 좋은 '사랑해, 아가별'은 태교용품을 바탕으로 그리기, 만들기, 오리기 등을 중심으로 태교를 한다. 엄마가 직접 다양한 색채를 체험하고 그려봄으로써 마음이 정화돼 편안한 마음으로 아기를 대할 수 있고, 아이 역시 안정된 정서와 감성을 키우는 태교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프레나베리 관계자는 "아름다운 색채를 보거나 이를 활용하는 것은 심신에 안정을 준다. 우울증 완화나 심리치료에 많은 도움된다"며 "이처럼 산모가 태교미술 워크북을 활용해 그림, 조형, 색칠 등의 작업을 하면 엄마는 정서적 안정 가질 수 있고, 태아는 두뇌 및 감성이 발달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프레나베리는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예비맘을 위한 성탄 에디션 '집에서 하는 태교(태교 홈 박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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