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16일 오후 6시 개장식을 앞두고 시민들이 즐겁게 겨울을 지치수 있도록 손님맞이을 위해 만반의 준비를 마치고 있다.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내년 2월 23일까지 70일 동안 운영한다. 입장료는 지난해와 같은 시간당 1000원(대여료 포함)이며 스케이트와 더불어 컬링과 아이스하키 교실이 함께 열려 소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높아진 겨울 스포츠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충족할 것으로 보인다.
안훈 기자/rosedale@heraldcorp.com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준비를 마치고 개장준비를 완료 하였다. 16일 18시 개장식에 이어 임시개장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17일 오전 10시를 기해 정상운영 될 예정이다./안훈 기자 rosedale@ 2013.12.16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준비를 마치고 개장준비를 완료 하였다. 16일 18시 개장식에 이어 임시개장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17일 오전 10시를 기해 정상운영 될 예정이다./안훈 기자 rosedale@ 2013.12.16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이 준비를 마치고 개장준비를 완료 하였다. 16일 18시 개장식에 이어 임시개장하는 서울광장 스케이트장은 17일 오전 10시를 기해 정상운영 될 예정이다./안훈 기자 rosedale@ 2013.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