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5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창조경제박람회에서 ‘스타트업 2013’ 1등에 다양한 외국어를 번역하는 소셜 번역 플랫폼을 개발한 ‘플리토’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2013은 창조경제를 견인할 예비창업가나 초기창업가(3년 이내) 중 최고의 가능성을 가진 스타트업을 뽑는 경연대회다. [사진제공=미래창조과학부]
미래창조과학부는 지난 15일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창조경제박람회에서 ‘스타트업 2013’ 1등에 다양한 외국어를 번역하는 소셜 번역 플랫폼을 개발한 ‘플리토’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스타트업 2013은 창조경제를 견인할 예비창업가나 초기창업가(3년 이내) 중 최고의 가능성을 가진 스타트업을 뽑는 경연대회다. [사진제공=미래창조과학부]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