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앞두고 거리엔 크리스마스 캐럴과 사랑의 온기를 전하는 구세군의 종소리가 딸랑딸랑 울려 퍼지고 있습니다. 기업들도 다양한 나눔과 봉사, 기부에 나서고 있고, 개인과 사회단체, 공공기관들의 나눔 행렬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한국의 나눔과 봉사, 기부의 문화도 빠르게 진화하면서 일상생활의 영역으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이번주 헤럴드경제 ‘위크엔드’가 한국의 나눔과 봉사의 현장을 찾아갑니다. 기업과 개인, 스타들의 다양한 나눔 현장, 이색 나눔 사례, 나눔왕들이 전하는 행복 바이러스 등을 돌아보고 한국 나눔 문화의 현 주소와 나눔의 미래를 종합적으로 짚어봅니다.
[위크엔드 특별취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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