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킨케어ㆍ방한모자 등 실속형 선물 제안전도

유아용품업체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는 실속형 브랜드 ‘에코맘’을 새롭게 출범시키고 첫 제품으로 ‘유기농꽃수 담은 물티슈’<사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유기농꽃수 담은 물티슈는 유해방부제를 제거한 특허처방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유기농 캐모마일꽃수가 유아들의 여린 피부를 편안하게 도와주는 게 특징이다.

보령메디앙스 부설연구소의 엄격한 개발 및 품질관리를 통해 물티슈의 기능은 높인 반면 유아에게 유해한 것으로 알려진 파라벤과메칠클로로이소치아졸리논(CMIT), 폴리헥사메칠렌바이구아니드(PHMB) 등을 모두 제거한 안전한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보령메디앙스는 또 성탄절을 앞두고 홀리데이세트 등 실속있는 선물도 제안했다. 홀리데이 세트는 보령메디앙스의 퓨어가닉 아임키즈 라인 제품으로, 활동성이 많은 아이들의 사용 중요성과 빈도수를 고려해 ‘로션세트’와 ‘샴푸세트’ 2종으로 출시됐다. 특히 ‘로션과 샴푸’의 기존세트가 아니라 정품 1종에 증정품을 추가한 단일세트로 실속을 강조한 상품이다.

이와 함께 비비하우스를 통해 ‘닥터아토 3.5.7 선물패키지를 출시, 500개 한정판매에 들어갔다. 이밖에 타티네쇼콜라의 빨간색의 귀달이 니트모자나 하트 포인트의 미니슈즈처럼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하면서도 겨울철 내 따뜻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한용품도 실속 선물로 제안했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corp.com

유아용품업체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는 실속형 브랜드 ‘에코맘’을 새롭게 출범시키고 첫 제품으로 ‘유기농꽃수 담은 물티슈’<사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유아용품업체 보령메디앙스(대표 윤석원)는 실속형 브랜드 ‘에코맘’을 새롭게 출범시키고 첫 제품으로 ‘유기농꽃수 담은 물티슈’<사진>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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