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양정아 결혼 소식이 화제다.

양정아는 지난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의 한 호텔에서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식을 올렸다.

양정아 결혼식은 비공개로 치뤄졌다. 1부 사회는 배우 유준상이, 2부 사회는 방송인 노홍철이 맡았다. 축가는 두 사람과 평소 친분이 있는 가수 김조한과 서영은, 그리고 예능프로그램 ‘골드미스다이어리’에 함께 출연했던 멤버들이 불렀다.

이날 결혼식에 앞서 양정아는 “정신없이 오늘 하루를 보낸 것 같다. 정말 감사하고 늦게 결혼하는 만큼 예쁘게 잘 살겠다”라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이어 “(결혼이)늦은 만큼 아이는 빨리 갖고 싶다”면서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양정아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양정아 결혼 정말 잘 사세요” “양정아 결혼, 크리스마스 솔로 탈출했네” “양정아 결혼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양정아는 호주로 약 20일 동안 신혼여행을 떠난다.

양정아 결혼 웨딩드레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양정아 결혼 웨딩드레스, 40대 맞아?” “양정아 결혼 웨딩드레스, 표정이 뭔가 어색하네” “양정아 결혼 웨딩드레스, 결혼 축하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