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경남본부 통도사휴게소는 18일 양산시 하북면 순지리 동부마을 회관에서 마을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사 1촌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통도사휴게소와 동부마을은 이 협약식을 통해 마을 주민을 위한 정기 위문 공연과 어려운 이웃돕기 등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휴게소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인근 지역마을과 상호 관계를 돈독히 맺어 진실된 이웃이 되도록 항상 노력하는 자세를 견지하겠다”고 말했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