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지섭 측은 애프터스쿨 주연과의 열애설을 부인했다.

소지섭 관계자는 23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 결과 주연과는 좋은 선후배 사이일 뿐, 연인 사이는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앞서 여성지 우면센스 1월호는 소지섭과 주연이 지난해 여름, 엠블랙 지오의 소개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두 사람은 주로 서울 한남동 UN빌리지 소재 소지섭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지난 12월 19일에도 데이트를 한후 다음날 소지섭이 주연을 서울 강남의 헤어숍에 데려다줬으며 함께 미국여행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소지섭은 지난 10월 종영된 SBS '주군의 태양' 후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중이다. 주연은 애프터스쿨로 활동 중이며 현재 중국일정을 소화하고 귀국 중이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