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소지섭과 열애설에 휩싸인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애프터스쿨은 23일 KBS W에서 첫 방송되는 스타일리시 뷰티 버라이어티,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에서 뷰티 명예 기자로 활약한다. 주연을 비롯한 애프터스쿨 멤버들은 첫 방송부터 ‘아시아 여성들의 뷰티 라이프를 직접 발로 뛰며 찾아내라’는 미션을 받고 홍콩으로 취재 여행을 떠났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화장품 박람회인 ‘코스모프로프’ 단독 취재를 맡은 주연은 청담동 프레스티지 뷰티 살롱, 제니하우스의 무진 부원장과 함께 코스모프로프 박람회 속 K-뷰티 아이템들을 취재했다.

평소 비비크림에 관심이 많았던 주연은 다양한 종류의 비비크림에 대해 묻고 답하는 등 전문 기자의 모습을 보이며 활약했다는 후문.

애프터스쿨이 소개하는 홍콩 속 K-뷰티 열풍은 23일 오후 10시 ‘애프터스쿨의 뷰티바이블’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주연은 이날 오후 배우 소지섭과의 열애설에 휩싸였다. 여성월간지 우먼센스 1월호에 따르면 소지섭은 10세 연하인 주연과 1년 4개월 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여름 SBS 드라마 ‘유령’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엠블랙 지오의 소개로 처음 만나 교제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연(가수/탤런트/애프터스쿨블루)
소지섭과 열애설에 휩싸인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주연(가수/탤런트/애프터스쿨블루) 소지섭과 열애설에 휩싸인 애프터스쿨 멤버 주연의 근황이 공개됐다.

그러나 소지섭의 소속사 측은 “친한 연예계 후배일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일축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