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운 취업 관문을 통과한 사회 초년병들에게 2014년은 웅비를 위한 첫 발을 내딛는 도전의 해다. KB금융그룹 천안연수원에서 KB금융그룹 신입사원들이 희망찬 한국경제, 도약하는 인생을 꿈꾸며 밝게 웃고 있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corp.com
어려운 취업 관문을 통과한 사회 초년병들에게 2014년은 웅비를 위한 첫 발을 내딛는 도전의 해다. KB금융그룹 천안연수원에서 KB금융그룹 신입사원들이 희망찬 한국경제, 도약하는 인생을 꿈꾸며 밝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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