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운 빛깔로 물든 등이 지난달 31일 밤 서울 청계광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서울 등축제는 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청계광장에서 삼일교까지 3만개의 등이 전시된다.
pdj24@heraldcorp.com
고운 빛깔로 물든 등이 지난달 31일 밤 서울 청계광장을 환하게 밝히고 있다. 올해로 다섯 번째를 맞는 서울 등축제는 1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청계광장에서 삼일교까지 3만개의 등이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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