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빌리지

바로빌리지(대표 김기호·www.baroh.co.kr)의 웰빙 콘도형 별장이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가 현재 분양중인 ‘보령빌리지’는 콘도식 별장으로 토지와 건축물을 포함해 분양가가 1억~2억 원대로 비교적 낮다. 평수도 16평형, 18평형, 31.2평형으로 다양하다. 농가형 민박 사업이 가능해 수익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전원주택단지라는 점이 특징이다.

바로빌리지 김기호 대표는 보령빌리지의 장점으로 무엇보다 편리한 교통을 꼽는다. 김 대표는 “서해안에 위치한 보령빌리지는 수도권에서 1시간 40분대, 대전에서 1시간, 세종시에서 40분 거리다. 특히 대천, 무창포, 용도 해수욕장을 배후 수요로 잡고 있어 최저 연 7%의 수익률을 보장한다. 뿐만 아니라 수영장, 레스토랑은 물론 다양한 레저 시설을 갖추고 있어 멀리 나가지 않아도 쉼과 편안함을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가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 “취미, 특기 생활을 위한 개인과 동호회의 필요공간이 마련됐고 여러 기업과 공동체도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도 마련했다. 8천5백 평으로 조성되는 이곳은 그 규모와 혜택 면에서 충남 보령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또 “숙박 단지 주변으로 시원한 솔밭이 펼쳐져 있어 간단한 등반도 할 수 있고 산책로와 공원 레저 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라고 부연했다.

김기호 대표는 “새로운 위탁 관리 운영 기업과 연수원, 체험관 등을 연계한 문화 공간을 운영할 계획이라서 기업 차원에서 투자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그 밖에 외국어 소통이 가능한 관리인이 주재하고 있어 주한 외국인도 투자 및 이용이 수월하다. 현재 서울 이태원 소재 외국인 전문 부동산 중개업체에서 약 30% 입주 유치를 목표로 분양 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표는 앞으로 보령뿐 아니라 천혜의 자연 관광지인 정선과 제주도에서 콘도형 별장 사업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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